제35장
송미정은 딸 때문에 문밖으로 쫓겨나자 서럽고 화가 치밀었다.
남편과 아들이 집에 돌아온 후에야 두 사람에게 나지막이 불평을 털어놓았다.
서지환은 몇 마디 거들다가 자기 침실로 들어가 버렸다.
서위호는 아내와 생각이 같았다.
서혜인은 재벌 교육을 받은 적이 없으니, 언행이 서다혜에게 비할 바가 못 되는 게 당연했다.
서다혜를 보고 좀 배우라고 하는 게 틀린 말은 아니었다.
다음 날 아침, 가족이 식탁에 모여 아침 식사를 했다.
둘째와 셋째는 여느 때처럼 집에 없었다.
서다혜도 촬영 때문에 촬영장으로 복귀한 뒤였다.
...
로그인하고 계속 읽기
챕터
1. 제1장
2. 제2장
3. 제3장
4. 제4장
5. 제5장
6. 제6장
7. 제7장
8. 제8장
9. 제9장
10. 제10장
11. 제11장
12. 제12장
13. 제13장
14. 제14장
15. 제15장
16. 제16장
17. 제17장
18. 제18장
19. 제19장
20. 제20장
21. 제21장
22. 제22장
23. 제23장
24. 제24장
25. 제25장
26. 제26장
27. 제27장
28. 제28장
29. 제29장
30. 제30장
31. 제31장
32. 제32장
33. 제33장
34. 제34장
35. 제35장
36. 제36장
37. 제37장
38. 제38장
39. 제39장
40. 제40장
41. 제41장
42. 제42장
43. 제43장
44. 제44장
45. 제45장
46. 제46장
47. 제47장
48. 제48장
49. 제49장
50. 제50장
51. 제51장
52. 제52장
53. 제53장
54. 제54장
55. 제55장
56. 제56장
57. 제57장
58. 제58장
59. 제59장
60. 제60장
61. 제61장
62. 제62장
63. 제63장
64. 제64장
65. 제65장
66. 제66장
67. 제67장
68. 제68장
69. 제69장
70. 제70장
71. 제71장
72. 제72장
73. 제73장
74. 제74장
75. 제75장
76. 제76장
77. 제77장
78. 제78장
79. 제79장
80. 제80장
축소
확대
